사랑

네가 사랑을 안다고?
웃기고 있네.
사랑과 집착을 구별도 못하면서.

사랑한다면 왜 못잊어..

사랑하기때문에 잊어 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너때문에 술만 는다.

한숨만 깊어간다.

해바라기는 해를 쫓을 뿐 사랑할 수 없다.
해바라기는 자신의 그림자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없다.

햇볕만이 사랑이라고 믿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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