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질병 중에 하나가 서점에만 가면 책을 여러권 산다는 것이다. 거의 충동구매 수준이다. 오늘(12시 지났으니 어제네)도 서점에서 책을 샀다. 우주여행이라고 소설( Star Worker ) 쓰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샀다. 그리고, 요즘 수학이 땡겨서 수학소설이라는 앵무새의 정리와 수학비타민이라는 책을 샀다. 수학비타민은 왜 우리가 학교다닐때는 이런 책이 없었는지 할 정도로 생활의 수학을 쉽게 풀어 쓴 것같다. 내가 먼저 보고 조카들 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