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 2008의 게시물 표시

사랑

네가 사랑을 안다고? 웃기고 있네. 사랑과 집착을 구별도 못하면서. 사랑한다면 왜 못잊어.. 사랑하기때문에 잊어 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너때문에 술만 는다. 한숨만 깊어간다. 해바라기는 해를 쫓을 뿐 사랑할 수 없다. 해바라기는 자신의 그림자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없다. 햇볕만이 사랑이라고 믿고 있을 뿐이다.

부모님 살아계실 때.

부모님 살아계실 때 지금 만약 부모님께서 살아계신다면 당신은 정녕 행복한 사람이다 . 두 분 중 한 분만이라도 살아계신다면 이 또한 행복한 사람이다 . 당신에겐 아직 기회가 남아 있으니까 . 시간은 많지 않다 . 뒤로 미루지 말고 바로 시작해야 한다 . 더 늦기 전에 , 때늦은 회한의 눈물을 흘리며 땅을 치기 전에 ... -------------------------------------------------------------------------- 2008/05/06일자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해드리고 싶은 것, 보여드리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은데 더 늦기 전에 서둘러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