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첫 주 메트로 폴리탄 미술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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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첫 주에 동료들과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에 갔다. 볼 것이 너무 많아서 짧은 시간이 무척 아쉬웠다. 아직 출장 기간이 많이 남았으니까, 좀 더 볼 수 있겠지.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스타워커 글쓰기에 필요한 자료. 위키백과에서 재밌는 사실을 발견했다. 영국사람인 뉴튼이 라틴어로  논문을 발표했다는 것이다.

당신 아직도 따뜻 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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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아직도 사랑할 수 있을 만큼 심장이 뛰나요? 당신 아직도 사랑할 수 있을 만큼 따뜻한가요? 삶의 고단함을 핑계로 스스로 차가와지거나 딱딱하게굳어 버리지 않았나요. 미 소를 잃지 말아요 당신의 미소가 누군가에겐, 적어도 내겐 아직 세상은 살 만한 세상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니까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 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어느 시인의 시처럼 난 연탄재만큼도 어느 누구에게도 뜨거웠던 적은 있는가.. 아님.. 지금도 다타버린 재처럼, 식어버린 죽처럼 삶의 윤기를 잃고 희망을 일고 사랑을 잃고 사는 것은 아닌지.

사랑, 거짓말인 것 처럼

사랑, 거짓말 처럼 날 으츠러지게 하고, 사랑, 거짓말 처럼 나를 달뜨게하고, 사랑, 거짓말 처럼 나에게서 빠져들게 한다. 거짓말 처럼 만나서, 거짓말 처럼 뭉글하게하다. 추억이라 부를 만한 뭣도 남기지 못하고 바람에 흩날리다.

문 두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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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두드리다. 지쳐 쉬다가 문 두드리다. 힘에 겨워 잠들다 깨어 문 두드리다. 긴 한숨 크게 쉬고 문 두드리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 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하라... 지금.

사랑은 거짓말이다. 사랑은 거짓말이다. 사랑은 거짓말이다. 사랑한다면 눈물 흐르는 일은 없어야지. 그리움으로 사랑을 말한다면, 그리움으로 사랑을 말한다면. 내마음의 사진첩에 숨겨놓은 첫사랑의 설레임만이 사랑일 뿐이다. 사랑은 거짓말이다. 사랑은 거짓말이다. 사랑은 거짓말이다. 사랑한다면 뒤돌아 선 뒤모습을 보이는 일은 없어야지. 뒤돌아서서 미안하고, 뒤돌아서서 죄송하다면, 내마음에 모셔놓은 어머니의 영정앞에 사랑 한단 말한마디 더 못한 죄스러움 만이 사랑일 뿐이다.

인터넷 문화

사람의 말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세상을 살면서 싫을 소리도 듣고, 좋은 소리도 듣고 살지만. 인터넷이라는 전천후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구축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24시간 접속할 수 있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 이것은 분명한 혁명이다. 인터넷은 세상을 좀더 살기 좋게 바꿔놓을 수도 있는 정말 혁신적이고, 아름다운 시스템의 면모를 갖추고있다. 한가지 사실이나 현상에대해서 전세계적인 자료를 구할 수도 있고, 내가 어떤 사회 현상에대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다른 전문적인 자문가들의 의견을 구할 수도 있다. 정부나 공공기관에서는 인터넷상으로 필요한 민원을 처리할 수 도 있고, 기업에서는 홍보의 새로운 채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러나, 세상 모든 것이 그러하듯이 인터넷에는 또 다른 면이 도사리고 있다. 그 첫번째가 익명성의 문제이다. 게시자나 토론자는 자신의 의견만을 제시하고 자신의 신분을 숨길 수 있기 때문에 열람자들은 그것이 게시자나 게시자의 환경에서 나오는 말이라고 확정적으로 단정을 하고 판단할 수 없다. 추측 일 수도 있고, 허구일 수도있고, 다른 사람의 글을 온/오프라인에서 복사해왔을 수도 있다. 이러한 익명성은 몇년간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유령으로 변하게도 하고, 없던 사실을 만들어내서 사람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 두번째 문제는 저작권의 문제이다. 우리는 인터넷을 편하게 다운 받고 올리는 편리한 수단으로 많이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쉽게 받고,링크를 거는 글과 그림,음악을 만들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땀을 흘리고 밤을 새고있다. 나의 업무의 성과를 다른 동료가 채어가거나 아무런 대가없이 쓰고 있다면 누가됐든지 더이상 만들고 싶지않을 것이다. 세상은 시장경제를 따르고있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다. 여기서 수요란 정당한 가치를 인정하는 소비자를 말하는 것일게다. 가치를 인정하지않고 무가지처럼 모든 것을 쓸 수는 없다. 이처럼 인터넷에 아니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필요한 것은 양심과 배려의 문화이다. 우리는 이제 인터...